여 "서울시장 경선 국민참여 방식 결정" 집회 장소 섭외 후 날짜 확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0 13:43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강금실 전 법무 장관과 이계안 의원 등이 참여할 서울시장 후보 경선 방식을 기간당원 30%, 일반당원 20% 일반 국민 여론 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 경선 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선 시기는 이달 말쯤으로 투표에 직접 참여하는 기간당원과 일반당원 모두 1만 여명이 모일 수 있는 집회장소가 섭외되는 대로 최종 날짜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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