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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로 폐쇄작업' 방해 6명 영장 신청

25명 불구속 입건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미군기지 확장 이전 지역에서 농수로 폐쇄작업을 방해한 혐의로 팽성대책위원회 관계자 34살 장모 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 등은 7일 미군기지 확장 이전 지역인 평택시 팽성읍 일대 농지에서 주민의 영농 행위를 박기 위해 국방부가 농수로 폐쇄작업을 벌이자, 이를 방해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37살 강모 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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