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의사회, 4년만에 한국서 철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7 15:56 조회 조회수 탈북자 심리 상담과 치료를 담당했던 국경없는 의사회가 7일 한국에서 완전철수했습니다. 이 단체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정신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려는 목표가 달성됐다고 판단해 서울에서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지난 2002년 2월부터 서울 이태원동에 한국지부 사무실을 두고 탈북자 정착지원 시설인 하나원 등과 함께 의료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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