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00여만명의 200여만명에 이르는 수도권 청약 예·부금 1순위자들이 판교 중소형 민간분양 아파트 815가구를 놓고 7일부터 본격적인 청약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수도권 1순위자의 경우 이미 청약을 끝낸 40세 이상 10년 무주택, 35세이상 5년 무주택자 중 낙첨자와 다시 경쟁을 벌여야 해 실제 청약경쟁률은 최고 3천대1에 이를 전망입니다.
6일 마감된 5년 무주택 민간아파트 청약에는 모두 5만 9천여명이 참여해 경쟁률은 131대 1을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