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학궁 터 공동발굴' 지원 남북, 내일부터 공공발굴 작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7 09:39 조회 조회수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평양 안학궁 터 남북 공동발굴사업'을 고구려연구재단과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학궁은 고구려 장수왕이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수도를 옮긴 후인 427년에 건립돼 140년간 사용된 궁성입니다. 남측에선 고구려재단 실무자와 고구려 전문가 등 19명 북측에선 김일성 대학 소속 교수 등 15명이 참여하며, 서울시는 사업비 6억원 가운데 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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