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 동안 진행된 판교 민간 분양 아파트에 대한 수도권 최우선 순위자의 청약 경쟁률이 43 대 1로 집계됐습니다.
또 이 가운데, 성남시 우선 공급분에 대한 경쟁률은 19 대 1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민간 임대 아파트의 경우 271가구 모집에 청약자가 62명에 그쳐서 0.2 대 1의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일 청약은, 민간 분양의 경우, 35살 이상 5년 무주택인 서울 거주자로 청약 자격이 제한되고, 주공 공공분양은 청약저축액 1,700만 원 이상인 수도권 5년 무주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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