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내 대형 할인매장 대부분이 시판용 수입쌀을 판매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 소비자정보센터가 전주시내 대형 할인매장 10곳을 조사한 결과 이마트와 까르푸, 롯데백화점 등 7군데 업체는 수입쌀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일부 중소형 마트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판매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소비자 정보센터는 이달 초부터 수입쌀이 시판됨에 따라 소비자 고발창구를 개설하고, 원산지 허위표시와 과대 광고 행위 등 위법사례를 접수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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