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3일 지난달 초 터키 여행중 실종됐던 한국인 임지원(29)씨의 시신이 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께 터키 이스탄불 외곽 골든 혼(Golden Horn)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임씨 시신은 임씨 가족과 현지에 파견된 한국측 경찰관 등이 입회한 가운데 확인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인을 확인중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외교통상부는 3일 지난달 초 터키 여행중 실종됐던 한국인 임지원(29)씨의 시신이 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께 터키 이스탄불 외곽 골든 혼(Golden Horn)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임씨 시신은 임씨 가족과 현지에 파견된 한국측 경찰관 등이 입회한 가운데 확인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인을 확인중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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