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자신의 성기 사진을 여성의 휴대전화에 전송한 혐의로 34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2월 초 남양주시 퇴계원면 자신의 집에서 카메라폰으로 성기를 촬영한 뒤 47살 고모 씨의 휴대전화에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여성들이 받을 경우 사진을 전송했으며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불특정 여성들에게 성기 사진을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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