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형문화재 제33호인 탕춘대성과 홍지문이 4월의 서울시 문화재로 선정됐습니다.
탕춘 대성은 1718년-1719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수도 방위를 위해 인왕산 정상에서 북한산 수리봉까지 4km 에 걸쳐 세운 성벽이며, 홍지문은 도성과 북한산을 연결하는 통로로 1715년 세워졌습니다.
탕춘대성과 홍지문엔 4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설가가 배치돼 시민들에게 두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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