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증권업계, 상반기 대졸신입 300여 명 채용

증권사들은 올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3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달엔 교보증권과 메리츠증권이 각각 20여 명씩 뽑을 계획이며, 다음달엔 미래에셋증권이 30여 명, 현대증권이 4~50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밖에 동부증권과 푸르덴셜증권, 그리고 브릿지,대우,대신증권 등도 상반기 중 신규 인력 채용을 준비 중입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영업 인력 확충의 필요성과 함께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등 환경 변화에 따라 회계사나 변호사 등 특기생들에 대한 증권사들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