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저녁 7시쯤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대만을 강타했다고 대만 지진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진앙은 타이퉁현의 페이난 동쪽 5㎞ 지점입니다.
오늘 지진의 진동은 거의 대만 전역에서 감지됐으며 곳곳에서 주민들이 놀라 거리로 뛰어나왔습니다.
하지만,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관측소 관계자는 "진앙이 비교적 얕아서 진동이 한 층 분명히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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