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랑연극재단과 조선일보가 공동 시상하는 제16회 '이해랑 연극상' 수상자로 무대미술가 박동우 중앙대 연극학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이해랑 연극상 심사위원회는 박동우 씨가 지난 20년 동안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 여러 장르 2백여편의 작품에서 한국의 무대미술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으며 '고도를 기다리며'와 '명성황후' 무대미술은 국위 선양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4월10일 조선일보사 강당에서 열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