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내일(1일)은 만우절입니다.
한 포털 사이트가 네티즌 2천4백명을 대상으로 만우절에 가장 자주 하는 거짓말을 뽑아봤습니다.
네티즌들의 상당수가 학생인 만큼 '선생님이 부르셔'라는 거짓말이 32%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로또 복권 1등 당첨됐다', '애인이 생겼다'는 순이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애교로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만우절이라고 119나 112에 전화를 걸어서 거짓말을 했다가는 큰코 다칠 수 있습니다.
첨단 시스템에 의해 발신자 전화번호는 물론 위치까지 파악되는데다 소방기본법상 적발시 2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