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다음 주부터 화재에 약한 산중 사찰이나 목조 문화재를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소방방재청과 문화재청, 지자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상시설은 사찰 1천960개소, 목조문화재 1천343개소 등 모두 3천 3백개소입니다.
소방방재청은 이 가운데 소방차가 50m 이내로 진입이 어려운 곳이 30%인 990곳에 달하는 만큼, 불시 출동과 진압훈련 계획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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