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최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명을 쫓고 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쯤 서울 불광동 48살 김 모 씨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금품 천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 씨 등은 검문 검색을 피하기 위해 양복을 차려 있었으며, 무전기를 이용해 집 밖 상황을 전달받으며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은평구 일대에서 일어난 도난사건 5건도 이들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