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이 시장 대학 순회 강연 비판 "대선 겨냥한 행보"…강연 취소 요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9 14:56 조회 조회수 한총련과 민노당 학생위원회 소속 학생 10여명은 29일 서울시청 앞에서 이명박 시장의 대학 순회 강연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황제 테니스'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 시장이 이대 경희대 등 대학을 돌며 강연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대선을 겨냥한 행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30일 오후 4시 동국대에서 이명박 시장의 강연 취소를 요구하며 항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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