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비지출이 회복되면서 '총저축액'이 2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국민 총처분 가능소득은 803조원으로 이가운데 67%인 538조원이 소비지출되고, 나머지 33%인 265조원이 총저축으로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총 저축액은 1년전인 2천4년의 271조원보다 2.4% 줄어들어 지난 1980년이후 이후 25년만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소비가 회복되면서 총저축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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