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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대국민 사과…31일까지 휴장

롯데월드는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에 대해 고객들에게 사과하고 자숙하는 의미에서 이달 말까지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임원회의에서 이달 6일 놀이기구 탑승자 사망사고와 오늘 입장객 부상 사고를 계기로 오는 31일까지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휴장 기간에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작업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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