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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애니 영화제서 한국 특별전

4월27일 개막하는 제13회 슈투트가르트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열린다.

'Focus South Korea'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김문생 감독 '원 더풀 데이즈', 인권애니메이션 '별별 이야기', 넬슨 신 감독의 '황후 심청'과 단편 모음, TV 시리즈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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