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쓰레기를 정해진 장소에 모아 수거하는 클린하우스 시행 지역이 크게 늘어납니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가 시범운영중인 삼도 1동 주민들이 비교적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에 따라 오는 6월까지 8억5천여만원을 들여 이도1동과 삼도2동, 용암 1동 등 3개동에 클린하우스 66개소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부가 클린하우스 제도 성과를 분석한 후 국고 77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 조만간 제주시 전지역에서 클린하우스가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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