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북한인권대회 항의를 위해 브뤼셀을 방문한 한반도 평화원정대가 우리시간 23일 오후 현지에서 원정투쟁 결산 기자회견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 합니다.
이들은 브뤼셀에서 22일과 23일 열린 제3차 북한인권 국제대회와 유럽의회의 북한인권 청문회에 맞서 항의집회를 갖는 등 미국식 인권 패권정책을 비판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유럽의회를 방문해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하고 브뤼셀 주재 미 대사관 건너편에서 포로학대와 네오콘 풍자 퍼포먼스 등 대미규탄 집회를 가졌습니다.
브뤼셀 원정대는 한총련 통일연대 등 국내에서 자원한 원정대원 80명과 6.15 유럽동지회 등 유럽동포 20명 등 10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