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판교분양 탈세 강력 대처 2월부터 불법거래 상황 파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2 16: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다음주로 다가온 판교 신도시 분양신청 과정의 탈세등 불법행위에 대해 국세청이 강력히 대처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2월부터 판교 지역 철거민들의 이주자 택지와 입주권 등의 불법거래 상황을 비밀리에 파악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주부터는 판교 현장상황팀을 운영해 거래상황을 실시간 감시 중이며, 청약 기간에는 부동산조사 전문직원으로 구성된 '인터넷 정보수집팀'을 가동해 불법거래를 적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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