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자이툰 부대 철수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9 23:09 조회 조회수 파병반대 국민행동 회원 천여명은 이라크전 3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1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자이툰 부대의 즉각적인 철수를 촉구했습니다. 회원들은 이라크 파병 국가 대부분이 철군 계획을 내놓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유엔 청사 경비 등 위험한 임무를 맡으려고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집회 끝난 뒤 서울역 광장에서 광화문까지 행진을 하고 자진 해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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