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왜 끼어들어" 버스운전사 흉기 위협

서울 광진경찰서는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했다며 버스운전사에게 흉기를 들이댄 혐의로 택시운전사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18일 저녁 8시 50분쯤 서울 군자동의 한 정류장에서 버스 운전사 52살 최 모 씨가 자신의 택시 앞으로 버스를 몰자 말다툼 끝에 흉기로 최 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