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조용기 목사 "이르면 올해 안 후계자 선정"

"35-50세 목회자 가운데 물색 중"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35-50세 목회자 가운데 한 명을 이르면 올해 안에 후계자로 선정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용기 목사는 최근 열린 여의도순복음교회 결산당회에서 "35~50세 되는 분 중에서 올해 안으로 후임자를 정해 목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여의도순복음교회 관계자가 18일 밝혔다.

조용기 목사는 목회 50주년을 맞는 2009년 2월 은퇴를 앞두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