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기업에 취업할 외국인근로자의 규모가 10만 5천명으로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14일 외국인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올해 외국인력 도입 규모를 작년보다 1만명이 적은 10만5천명으로 결정했습니다.
고용형태별로는 외국인 고용허가제에 따른 7만3천명과 산업연수생 3만 2천명입니다.
취업 가능업종은 양식어업과 욕탕업 등 4개 업종을 추가해 16개로 확대하고, 근로자 송출 가능국가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국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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