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섬유소재 전시회인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가 15일 개막돼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올해 다섯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213개 업체가 부스 450여 개를 운영해 지난해와 규모가 비슷하고 부가 가치가 높은 기능성 소재 전시가 강화됩니다.
특히 참가 예정 바이어 만 4천여명 가운데 해외 유력 바이어 7명과 인도 구매 사절단 120명 그리고 국내 연매출 5백억 원 이상 유명 브랜드 60여 명 등 실제 구매력이 높은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계약 성사율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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