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해 실종신고된 정상아동은 모두 보호자를 찾았지만 치매노인을 포함해 장애아동은 미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청에 실종신고된 만 8세 이하 정상아동은 2천695명으로 모두 보호자를 찾았고, 지난 2004년 4천64명 신고에 한명만 찾지 못했고, 2003년에는 3천206명에 5명만 찾지 못했습니다.
장애아동은 지난 2004년 5천196명 신고에 42명이 보호자를 찾지 못했는데 지난해에는 9천68명에 221명이 보호자를 찾지 못해 미발견율이 3배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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