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탓에 외출 자제…곳곳 '한산' 외출시 마스크·목도리 등 착용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1 11: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주말이지만 전국적으로 나타난 황사탓에 많은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 4만명이 찾는 관악산은 등산객 수가 절반이하로 줄었으며 야외 놀이공원과 한강 시민공원 등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마스크와 목도리를 착용했으며 야외 활동 시간을 가급적 줄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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