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노정혜 서울대 연구처장을 폭행한 용의자 3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나 현재까지 이들이 출석에 불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2일 서울대에서 노 처장 폭행을 주도한 용의자로 37살 선 모 씨 등 3명의 신원을 확인해 지난 6일 출석요구서를 보냈으나 이들이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일주일 기한인 1차 출석요구에 불응하면 1~2회 추가로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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