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상장회사의 배당총액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챙길 배당액이 1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현금 배당을 공시한 358개 회사를 조사한 결과 현금 배당 총액은 8조5천878억원으로 1년 전보다 6.07%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에게 돌아가는 현금배당액은 3조6천860억원으로 2004년보다 10.36%가 감소했습니다.
외국인에게 가장 많은 배당금을 할당한 기업은 포스코로 전체 배당금의 74.2%에 해당하는 4천738억원이 외국인 주주 몫으로 배정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