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강남지역 재산세 감면에 제동 8.31 효력 약화 우려…제도개선 시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08 11:12 조회 조회수 여당이 서울 강남지역 자치단체에서 주민들의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강남구 등의 재산세 경감 조치는 8.31 부동산 대책의 효력을 심각히 약화시키는 것으로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장은 이어 "재산세를 기초자치단체 소관으로 계속 놔둘 것인지 조만간 당의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해 제도개선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쫙 깔린 CCTV 30만 대…피할 수 없는 '혹독한 대가' 동영상 기사 기웃대던 '수상한 중국인'…제주공항서 벌인 짓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