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미 FTA 미 대표 "FTA, 연내 마무리할 수 있다"

한미 FTA협상 미국측 수석대표가 FTA를 연내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내비쳤습니다.

FTA 미국측 수석대표인 웬디 커틀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보는 7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한.미 FTA의 연내 체결은 상당히 시간이 촉박하지만 양국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커틀러 대표는 또 양국 최고위층의 강력한 의지가 있어 내용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