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삼성그룹은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인원을 지난 해의 2천 4백명보다 크게 늘어난 3천명 이상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측은 "인력수요가 늘어나기도 했지만 최근 국민여론 수렴대책에서 밝힌 대로 고용확대를 위해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늘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그러나 예년과 마찬가지로 취업 재수 또는 삼수생의 지원을 제한해 지원자격을 '2006년 2월 졸업자 또는 2006년 8월 졸업예정자'로 한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