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보조금 지급 이통 3사에 과징금 190억 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06 19:05 조회 조회수 올 초 경쟁적으로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한 이동통신 3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사상 4번째로 많은 총 19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통신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에서 SKT에 138억 원, KTF에 37억 원, LGT에 1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위는 이들 이통 3사가 설날, 졸업, 입학 등을 겨냥해 20만 원 이상의 과도한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대통령 아니세요?" 깜짝…"한국의 부모님께 이 사진을" 동영상 기사 "700억이 어디로"…"택시기사가 헛소문" 여수시에 분통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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