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에 조지 클루니

여우 조연상은 레이첼 와이즈

영화 '시리아나'의 조지 클루니가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첫번째 수상자로 호명되는 영예를 안은 조지 클루니는 영화 '굿나잇 앤 굿 럭'으로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로도 올라 있어 다관왕이 기대됩니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콘스탄트 가드너'의 레이첼 와이즈에게 돌아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