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천정배 장관, 성추행 피해 여성재소자 위문

천정배 법무장관은 서울구치소 교도관에게 성추행당한 여성 재소자 김 모 씨가 입원한 경기 안양 시내 모 병원을 4일 오전 방문해 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천 장관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죄송하다"며 "최선을 다해 의혹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일 교도관 이 모 씨로부터 성추행 당했다고 가족에게 호소한 뒤 지난달 19일 구치소에서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