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NN방송과 유에스에이투데이지가 여론조사기관 갤럽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부시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38%로 2주만에 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28일과 1일 이틀간 미국 성인 1천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결과는 지난해 11월 조사 때 가장 낮게 나타났던 부시 대통령 지지율 37%에 거의 근접한 수준입니다.
블룸버그통신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공동 실시한 조사에서도 부시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한 달 전보다 5%포인트나 주저앉은 38%에 그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