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의원 이르면 오늘 의원직 사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02 09: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여기자 성추행 파문을 일으킨 최연희 의원의 사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1일 최 전 사무총장의 의원직 사퇴가 박근혜 대표의 입장이라는 것을 최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최 전 총장이 본회의 의결을 필요로 하는 국회 회기를 피해 2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난 직후인 2일 오후나 3일쯤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30대 여성이 '스킨십' 거절해서"…얼굴에 가스총 8발 발사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