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전국 234개 경찰서 가운데 행정구역과 경찰서 관할구역이 일치하지 않는 53개 경찰서의 관할구역과 명칭이 '1구1서'원칙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서울에서는 청량리서가 동대문서로, 동대문서가 혜화서로, 노량진서가 동작서 등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서울시내 31개 경찰서 중 19개 경찰서 관할구역이 행정구역과 일치하게 되며, 서울 중부서와 남대문서 등 12개 경찰서는 1개구를 2개 경찰서가 나눠 맡습니다.
1일부터 전국 234개 경찰서 가운데 행정구역과 경찰서 관할구역이 일치하지 않는 53개 경찰서의 관할구역과 명칭이 '1구1서'원칙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서울에서는 청량리서가 동대문서로, 동대문서가 혜화서로, 노량진서가 동작서 등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서울시내 31개 경찰서 중 19개 경찰서 관할구역이 행정구역과 일치하게 되며, 서울 중부서와 남대문서 등 12개 경찰서는 1개구를 2개 경찰서가 나눠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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