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상수지 흑자 줄었다…환율 하락이 원인

<8뉴스>

외국과의 거래 실적을 뜻하는 경상수지의 흑자기조가 꺾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발표된 계절조정 경상수지를 보면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오는데요.

지난해 12월 9억 달러 흑자였던 경상수지가 지난달에는 5억 7천만달러 적자를 냈습니다.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해외여행객이 많은 여름 휴가나, 휴일이 많은 설연휴 같은 계절적 변수를 빼고 계산한 통계인데요.

그래서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경상수지는 다행히 흑자기조는 지키고 있지만 그 액수는 무려 75% 줄었습니다.

경상수지가 나빠진 것은 환율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데 환율이 떨어진 만큼 수출은 줄고 수입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