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 보안군은 수도 리야드에 있는 세계 최대의 원유정유 시설을 공격하려는 테러분자들의 음모를 적발하고 이들과 총격전을 벌여 최소 5명을 사살했다고 사우디 언론이 27일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국영 알-아라비아 TV는 리야드 인근의 압카이크 정유시설을 공격하려 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리스트들과 보안군 사이에 2시간 가량 총격전을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테러리스트들이 머물고 있던 수도 교외의 한 집에서 무기와 실탄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사우디 정부는 26일 자살폭탄 테러를 자행하려는 2명을 사살했으며 이들은 이제까지 당국이 찾고 있던 극단주의자들의 일부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