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왜 숨겨줬냐" 이웃 부부 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7 09:22 조회 조회수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아내를 숨겨줬다는 이유로 이웃을 폭행한 혐의로 4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26일 밤 10시 10분쯤 서울 답십리동의 45살 정모씨 집에서 "왜 남의 부인을 숨기느냐"며 정씨 부부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때리고 유리창을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술을 마시면 부인을 때려 부인은 26일 남편을 피해 정씨 부부의 집에 숨어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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