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축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6 16:28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은 토리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천 미터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안현수, 이호석, 서호진, 송석우 선수와 여자 천 미터에서 우승한 진선유 선수 그리고 남자 5백 미터에서 동메달을 딴 안현수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탁월한 기량으로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한 것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30대 여성이 '스킨십' 거절해서"…얼굴에 가스총 8발 발사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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