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복지시설서 70대 목매 숨진 채 발견

"평소 우울증 증세 보여"

26일 오전 9시 반쯤 충북 옥천군 안내면 모 복지원 화장실에서 76살 손모씨가 창틀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복지원 직원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