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봉제공장 화재로 1명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5 10:02 조회 조회수 25일 새벽 1시 50분쯤 부산 범일동의 한 봉제 공장 2층에서 불이 나 공장에서 잠을 자던 회사 대표 38살 김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공장에 있던 원단 등을 태워 3백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대통령 아니세요?" 깜짝…"한국의 부모님께 이 사진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동영상 기사 "700억이 어디로"…"택시기사가 헛소문" 여수시에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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