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최대 적국은 이란, 최대 우방은 캐나다와 영국으로 조사됐습니다.
갤럽이 지난 6~9일간 천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1%가 이란을 미국의 최대 적국으로 꼽았으며 22%가 이라크를 지목했습니다.
또 북한은 15%가 최대 적국으로 지목해 이란과 이라크에 이어 3번째를 기록했습니다.
북한은 조사 대상자 중 우호적 반응이 10%, 비우호적 반응이 81%를 나타냈습니다.
우호국 순위에서는 캐나다와 영국을 가장 가까운 우방으로 답변했으며 일본과 독일, 이스라엘, 필리핀, 대만 순이었습니다.
이밖에 중국은 44%~49%로 비우호적인 반응이 약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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