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숙자 숨진 지 3개월만에 발견돼

22일 저녁 8시50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한 상가 지하 폐점포 안에서 50대 남자가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상가 세입자 50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숨진 지 3개월이 지난 것으로 보고 숨진 남자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