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당의 인재영입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장상 전 총리서리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
박주선 민주당 영입위원장은 장상 전 총리서리가 오는 27일 민주당에 공식 입당한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장 전 총리서리는 이화여대 총장을 지냈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논란이 돼온 당내 지도체제 문제는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기로 소속의원들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선대위원장에 장상 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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